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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창작교실


 시 창작교실

도종환 | 실천문학사

출간일
2009-06-26
파일형태
ePub
용량
3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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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중견시인 도종환의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창작교실>. 이 책은 시란 무엇이고, 시인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하는 것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이렇게 시작한 수업은 자연스럽게 시의 질서와 표현, 어조와 미적 거리 등에 관한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

시창작 수업을 위한 교과서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은, 교과서가 지닌 다소 설명적이고 분석적인 언어를 배제하고 마치 한 편의 에세이를 읽는 듯한 산문으로 내용을 풀어낸다. 또한 저자가 인용하거나 예로 들어 보이는 120여 편의 시들은 그다지 어렵지 않으면서도 시의 모범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저자소개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앞에는 아름다운 서정을, 뒤에는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두고 끝내 그것을 일치시키는 시인으로 불리는 도종환 시인은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충북대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충남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주성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이른바 동인지 문단시대로 불리던 1980년대 초 동인지 『분단시대』에 「고두미 마을에서」 등 5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7년 청산고등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교사의 길과 시인의 길을 함께 걸어오던 시인은 1989년 전교조 활동으로 인해 해직되고 투옥되었으며, 1998년 해직 10년 만에 덕산중학교로 복직하여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몸이 아파 학교를 그만두고 보은군 내북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시 「어떤 마을」이, 고등학교 문학·국어교과서에 「흔들리며 피는 꽃」 등 여러 편의 시와 산문이 실려 있으며, EBS TV 〈도종환의 책과 함께 하는 세상〉의 진행을 맡기도 하였다. 시노래 모임 〈나팔꽃〉의 동인으로 시를 노래로 만들어 부르는 일에 참여해왔다.

제8회 신동엽 창작기금, 제7회 민족예술상, 제2회 KBS 바른 언어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그동안 펴낸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당신은 누구십니까』, 『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등이 있다. 산문집으로는 『지금은 묻어둔 그리움』, 『그대 가슴에 뜨는 나뭇잎배』, 『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모과』,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교육에세이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마음』이 있고, 어른을 위한 동화 『바다유리』가 있다.

현재 충북 보은의 흙집에 머물고 있으며, 투병 중임에도 자연 속의 일상에서 얻은 통찰을 시와 산문으로 형상화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그의 글과 근황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poem.cbart.org)에서 볼 수 있다.

목차

[머리말]시는 온몸으로 온몸을 다해 밀고 가는 것이다

1.못 하나 그 세부묘사의 진실성과 구체성을 보자
2.시는 감동하고 눈물 흘리는 삶의 얼룩에서 나온다
3.서러움 아닌 사랑이 어디 있는가
4.사랑 시는 삶의 길 찾기이다
5.정선의 <만폭동도> 속에 사람은 어디 있는가
6.시는 삶의 재현인가 표현인가
7.브라크의 그림을 보고 난해시를 이해하다
8.시를 쓰는 데도 차례가 있을까
9.꽃을 노래하지 않은 시인은 없다
10.져버린 꽃은 더 이상 꽃이 아닌 줄 알았다
11.시집을 가려 읽을 줄 알아야 한다
12.팔십 년 전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이라 썼다
13.시의 미적 거리란 무엇인가
14.어떻게 시를 제대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을까
15.눈으로 보고 쓴 시, 생각으로 쓴 시, 이야기 시
16.시는 들리지 않는 소리도 표현할 수 있다
17.시에는 그 시에 어울리는 말투가 있다
18.형식미를 알아야 시의 꼴을 갖출 수 잇다

[맺음말]시는 내 인생의 길이었다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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