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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손한 탐구가 좋다


 나는 불손한 탐구가 좋다

임산 | 루비박스

출간일
2008-07-11
파일형태
ePub
용량
9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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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21세기 미디어로 대표되는 이미지의 의미와 가능성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살펴보는 책. 미디어는 지금까지 이론, 창작, 비평의 문화적 이데올로기 안에서 파열하는 새로운 미적 체험을 제공해왔다. 저자는 미디어의 이미지가 인간의 감각적 관계성을 재형성한다고 말하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감각과 관념에서 형성되고 공유되는 산물을 향한 인문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라고 강조한다.
 
1장에서는 이른바 ’이미지 사회’에서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자극하고 잠식해가는 이미지들의 심리적이고 이데올로기적인 공격을 알아본다. 2장에서는 기계 테크놀로지의 발달과 예술가들의 실험정신이 서로 어떻게 만나왔는지 이론과 실천의 결과물들을 제시하였다. 3장에서는 ’상호매체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현대 미디어의 융합적인 역동성을 조명하고, 4장에서는 급격한 감각의 변화를 야기하는 사회적 공간의 이미지들을 살펴본다.

저자소개

지은이: 임 산
고려대, 경희대 대학원 등에 출강.
고려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영상문화학 전공). 아트센터 나비 전임 큐레이터,
대안공간 루프 큐레이터. 고려대, 홍익대 대학원 미학과 졸업
저서: 《디지털 영상예술 코드읽기》(공저)
역서: 《초기 그리스도교와 비잔틴 미술》(존 로덴 지음), 《마법사의 책》(그리오 드 지브리 지음. 공역), 《비주얼 컬처: 이미지 시대의 이해》(존 A. 워커)

1999년에 대학원을 마치면서 미디어아트 평론, 전시기획 등의 일을 시작으로 미술판에 뛰어 들었다. 특히 국내 최초의 미디어아트 전문 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재직하면서 뉴미디어 문화 현장의 다원적이고 중층적인 골격에 주목하였고, ‘상호매체성’, ‘총체예술’ 등에 본격적으로 학문적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기존의 이론적 시점과 분석의 비판적 확장을 지향하는 학제 간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대학 강의와 번역 등으로 학문적 욕구와 경제적 요구를 근근이 해결하고 있으며, 《공간》지를 통해 꾸준히 미술 평론을 하고 있다. 지금처럼 웃으며 계속 좋은 글 쓰고 좋은 강의하려고 노력한다. 혹시 이름이 필명이 아닌지 물어오는 독자가 꽤 있는데, ‘필명이 별것 있나요’, 그 이름처럼 살아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따금 강의 듣는 학생들과 함께 하는 일명 사제등반대회 핑계로 가까운 산에 올라 통 움직이지 않았던 뻑뻑해진 몸을 움직이며 땀을 내고 바람에 적시는 휴식을 즐긴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이미 이 책의 후속판 구상에 착수했다고 한다. 평소 관심사로 짐작하건데 전문적인 디지털 미학서이거나 어린이 그림책일 가능성이 높다. 자세한 내용은 비밀이다.


목차

책머리에
 
[1장] 이미지가 키우는 의혹의 재능
쿨한 만남
이미지라는 마술의 자취
카메라 옵스쿠라
깨어 있는 시선
육체적 노력과 도덕적 자질을 일깨우는 올림픽?
옷이 감추는 시대의 추상
관찰자의 몫
 
[2장] 영상의 창안: 미디어 문화와 대중
회화와 영상, 대중 속으로
영상문화: 다름의 상호작용
정보와 미의 세계, 영상
현실의 이미지에서 생기는 이미지의 현실
 
[3장] 인터미디어의 열린 커뮤니케이션
회화의 변화
프린트 → 모니터 → 사이트
미디어 사이의 역학과 퓨전
언어와 시각의 미적 조화: 화가 클레와 언어학자 야콥슨
 
[4장] 현실과 가상의 공간: 허위와 판타지
허위의 총체극, 디즈니랜드
도시의 환영과 가면을 벗기다
시뮬레이션 놀이공간
 
책꼬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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